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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섬 악마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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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던전 사냥터
    영지기란 영지
    추천 레벨45 이상 이상
    전설의 해적 자켄이 거인의 보물을 좇아 마지막에 도달한 곳. 하지만 이곳에서 일어난 선원들의 반란은, 그를 이 섬에 영원히 가둬버렸다. 그러나 그는 이곳에서 거인의 보물을 손에 넣는다.

     

    대해적 자켄은 거인들의 보물에 얽힌 전설을 쫒아 크루마 탑을 탐험하는 끝에 한 바위섬에 다다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부하들의 신망을 잃고, 끝내 부하들에 의해 바위섬에 갇히게 된다. 부하들은 자켄이 그 곳에서 혼자 죽어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는 크루마 탑에서 획득한 거인들의 유산에 의해 불로불사의 흡혈귀가 되어 부하들에게 복수를 한다.

    사냥 가이드

    사냥 가이드 편집
    • 해적들의 터널

      던전에 들어서면무언가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난파선이 보인다

      악마섬의 유일한 입구인 해적터널은 40레벨 이상의 3 ~ 5명의 플레이어로 구성된 파티가 사냥하기에 알맞은 곳으로서, 갑작스럽게 많은 몬스터들이 리스폰되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던전 곳곳에 상당히 많은 양의 [보물상자]가 놓여있으니 [언락] 스킬을 가지고 있는 클래스를 대동하거나, 등급에 맞는 열쇠를 준비하는 것을 잊지 말자.

      특이한 몬스터로는 자켄의 감시자(Lv41)를 꼽을 수 있다. 이 몬스터는 독특한 대사를 하면서 변신하는데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 때문에, 타겟팅을 리드하는 나이트 계열 플레이어들은 각별히 주의하도록 하자. 또한, 음울한 읊조림(Lv46)이 사용하는 4레벨의 출혈 스킬도 요주의 대상!


      악마섬 던전의 보다 깊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히 이곳을 지나쳐야 한다. 터널의 구조는 복잡한 미로형식이 아니지만 많은 몬스터들이 배치되어 있으니, 던전 깊은 곳으로 가고자하는 고레벨의 플레이어라고 하더라도 무리한 돌파는 금물이다. 특히, 이곳의 몬스터 중에는 원거리 공격형 몬스터인 자켄의 궁수(Lv41)가 상당히 많은 편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하겠다. 숨어서 이동할 수 있는 사일런트 무브 스킬을 가지고 있는 클래스가 아니라면, 파티를 구성한 후 서서히 돌파하도록 하자. 출구는 A,B,C 세 곳이 있으나 A,B 지역은 레이드 몬스터와 만날 수 있는 곳이고 C 통로만이 다음 지역으로 이도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니 참고하자.

    • 중앙 동굴

      당황스러운 명중률의 피엔드 아처

      악마섬의 중앙동굴은 복잡한 미로형식은 아니지만 비슷한 모양으로 생긴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을 잘 살피고 이동하지 않는다면 길을 잃기 쉽다. 좌측의 세부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3개의 통로를 통해 진입할 수 있는데, 그중 A와 B 통로는 레이드 몬스터가 출현하는 지역과 직접 연결되는 곳으로, 레이드를 잡고자하는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C 통로는 난파된 해적선이 있는 곳으로 연결되는데, 사냥을 하려는 플레이어라면 이 통로를 이용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통로를 이용하더라도 난파선 밑을 지나가게 되면 레이드 몬스터를 만나게 되니 주의하자.


      이와 같이 악마섬의 중앙동굴에는 레이드 보스인 자켄을 제외하고도 다수의 레이드 몬스터가 서식하고 있다. 특히, 난파선 밑에 있는 ‘릴리온’은 자켄의 항해사이자 자켄을 배신하도록 부하들을 선동했던 레이드 몬스터로서, 사냥 루트에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뜻하지 않게 자주 만나게 된다. 그 외의 레이드 몬스터들은 잠겨져있는 방 안에 있기 때문에 사냥하는 도중 의도치 않게 만나는 경우는 없으며, 레이드 몬스터를 사냥하고자 한다면 언락 스킬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가 도적의 열쇠로 문을 열어야 한다는 것도 알아두자.

      마법 공격을 사용하는 몬스터가 많으니 사냥시 주읫하자

      악마섬 중앙동굴은 몬스터의 밀도가 높지 않고, 몬스터들의 체력도 그리 높은 것이 아니다. 3 ~ 6인 정도의 소규모 파티 플레이를 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단, 창을 사용하는 클래스나 마법사 계열이 공격수를 담당하는 파티라면, 피엔드 아쳐(Lv48)가 등장하는 곳은 피하도록 하자. 피엔드 아쳐(Lv48)는 원거리에서 활 공격을 하는 몬스터인데, 동시에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하는 파티에게는 효율이 떨어질 것이다.

      또한, 이곳에 출현하는 몬스터 중에는 변신을 하는 것들이 다수 존재한다. 데스 플라이어(Lv47), 피엔드 아쳐(Lv48), 머스배런(Lv49) 등이 그러한 몬스터로서, “바보 같은 놈! 지금까지는 연습이었다!”, “내 진정한 힘을 보여주마!”와 같은 대사를 외친 후 변신을 한다. 변신 후에는 체력이 다시 회복된다는 것을 기억할 것! 또한, 앞의 해적터널 부분에서도 언급 하였듯이 변신을 하면 잠시 사라졌다가 나타나기 때문에, 타겟팅이 풀리게 될 수 있으니 몬스터들이 특이한 대사를 외치면 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변신의 횟수는 고정되지 않으며, 많게는 3회까지도 시도한다는 것도 알아두자.

     

    • 난파된 해적선

      사탄의 인형을 생각나게 하는 세이튼

      이곳은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 해저 동굴의 종반부와 자켄의 난파된 해적선이 있는 곳이다. 여러 개의 방이 있는 곳은 파티별로 방을 잡고 사냥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몬스터의 변신만 주의한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악마섬에서 가장 위험한 몬스터라고 불리는 세이튼(Lv54)이 등장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세이튼이 위험한 몬스터로 손꼽히는 이유는 플레이어에게 ‘마비’를 거는 디버프 스킬을 사용하기 때문. 파티를 구성할 때에는 ‘마비’상태를 풀어줄 수 있는 스킬인 ‘퓨리파이’를 가지고 있는 실리엔 엘더나, 비숍을 반드시 포함시키도록 하자. 만약, 이러한 파티를 구성하지 못하였다면, 세이튼을 피하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특히, 몬스터들의 리스폰이 매우 빠른데다가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카임 바눌이 달려들면 긴장하자

      기본적으로 5인 이상의 파티로 사냥하는 것이 좋으며 ‘슬리핑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는 스펠 싱어나 소서러를 파티에 포함시키도록 하자. 던전의 끝 부분에 있는 낭떠러지 아래쪽은 사냥을 하기에 매우 좋은 장소이다.

      낭떠러지 아래에서 사냥하기 위해서  그냥 무턱대고 떨어진다면 낙하 대미지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파티가 전멸할 가능성도 있다. 어비스 워커나 트레져 헌터가 ‘사일런트 무브’를 켜고 먼저 내려가서 근처에 있는 몬스터들에게 ‘베일’을 걸어준 후 나머지 인원이 합류하도록 하자.

    레이드 몬스터

    레이드 몬스터 편집

    닉네임
    이름
    레벨
    EXP보상
    SP보상
    자켄
    601,3550
    자켄
    601,1540
    자켄
    832,2181
    자켄
    108322,912,926290,621

    공략 노하우

    공략 노하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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